시공 배경과 요청 사항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이 금융사는 대형 회의실 하나를 여러 팀이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전사 임원 회의와 각 팀의 클라이언트 미팅이 겹치는 날에는 공간 부족으로 일정 조율이 어려웠습니다. 고정 벽을 추가하면 건물 원상 복구 조건에 위반될 수 있어 폴딩도어로 유연하게 분리하는 방안을 선택하셨습니다. 금융사 오피스 수준에 맞는 프리미엄 마감과 주말 야간 시공을 통한 업무 최소 방해를 요청하셨습니다. 임차 건물이라 원상 복구 가능성도 중요한 조건이었습니다.
현장 실측 및 시공 계획
YK창호 담당자가 여의도 오피스를 방문하여 회의실 구조와 분리 계획을 확인하였습니다. 임차 건물 특성상 천장과 바닥에 원상 복구 가능한 방식으로 설치해야 했으며 이를 위한 별도 상부 구조물 설계를 진행하였습니다. 유리는 투명 10밀리 강화유리를 선택하고 프레임은 앤틱실버 알루미늄으로 오피스 분위기와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기존 회의실 조명과 에어컨 위치를 고려하여 패널 분할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였습니다.
시공 결과
주말 시공으로 월요일 아침 출근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완공하였습니다. 총무팀으로부터 회의실 예약 충돌이 크게 줄어 일정 관리가 편해졌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폴딩도어를 완전히 열면 경영진 보고 자리나 워크숍 등 전사 인원이 참여하는 대형 회의도 여전히 진행 가능합니다. 앤틱실버 프레임이 오피스 전체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원상 복구 가능성도 확보되어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동대문구 청소년지원센터 글라스폴딩도어
신촌 버티고타워 칸막이폴딩도어